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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철서 포착된 여배우…“눈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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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하선이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SNS 캡처
배우 박하선이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은 급행을 타면 안 되는데 급행을 탔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량진역에서 지하철 9호선을 타려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퇴근 시간 유독 혼잡한 9호선에서 급행을 타는 박하선의 소탈한 모습이 엿보인다. 앞서 박하선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여러 번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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