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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새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2.2%로 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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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 지구오락실’ 인스타그램
MZ세대를 대표하는 예능 유망주들이 나영석 PD의 새 예능 기대주로 떠올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 첫 회가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의 시청률은 2.2%(비지상파 유료가구)로 집계됐다.

첫 방송에선 출연진이 각종 게임을 거쳐 태국으로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 

‘뿅뿅 지구오락실’은 출연진이 제작진과 소통하며 각종 게임을 하는 기존의 ‘나영석표’ 예능이다.

리더 한 명이 동료들을 이끄는 구성으로 진행됐던 기존 나 PD의 예능과 달리 이영지, 이은지, 안유진, 미미는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끼를 뽐냈다.

이영지와 이은지는 특유의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걸그룹 멤버인 안유진과 미미는 무대에서의 모습을 내려놓고 게임에 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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