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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여전한 조각 미남 근황…지이수와 골프장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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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지이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캡처.
배우 원빈이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지이수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골프장에서 원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골프웨어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두 사람은 비슷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여전한 조각 미남의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차기작 없이 광고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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