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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 아내와 별거설에 “전부인과 했던 별거와 달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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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구라철’ 캡처.
‘구라철’ 김구라가 재혼한 아내와 불거진 별거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메이저에선 꿈도 못 꿀 상상초월 개꿀잼 마이너리그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기사가 또 그렇게 나더라”고 운을 뗀 후 “아이가 어리니까 (아내) 혼자 보기는 그러니까 ‘처가에 아이가 있어요’ 했는데 (집에 저) 혼자 있다고 했더니 또 별거라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김구라가 재혼했는데 별거라고 이상한 기사가 났더라”며 “그걸 별거라고 하면 별거라 할 수 있는데 옛날에 했던 별거와 다른 별거거든”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세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해 9월 득녀했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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