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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산만한 배 드러내고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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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양미라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일상을 전했다. SNS 캡처
배우 양미라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일상을 전했다.

양미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양미라는 “서호 재우다 깜빡 잠들었더니 주수사진을 찍어놨네. 오늘부터 37주차! D-21”이라고 적었다.

사진에서 양미라는 남산 만한 만삭의 배를 내놓은 채 아들 서호와 잠들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20년 첫 아들 시호를 낳았으며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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