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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같아요?”…간미연, 할머니한테 양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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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이 지하철에서 임산부로 오해받은 사연을 전했다. SNS 캡처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이 지하철에서 임산부로 오해받은 사연을 전했다.

최근 간미연은 인스타그램에 지하철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간미연은 긴 기장의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크로스백을 메고 있었다.

간미연은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 보고 앉으라고…”라며 말을 흐렸다.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을 붙이기도 했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3세 연하의 배우 황바울(37)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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