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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파리행 전세기 제니가 태워줬나” 소문…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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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블랙핑크 리사. 하퍼스 바자 재팬 인스타그램
프랑스 파리를 찾은 방탄소년단(BTS)의 뷔와 블랙핑크의 리사가 같은 전세기를 이용한 가운데 이 여객기를 리사가 전세를 낸 것이라는 루머가 퍼졌다. 결론적으로 루머는 사실과 달랐다. 

뷔와 리사는 지난 24일 배우 박보검과 함께 파리행 전세기에 올랐다. 셋은 명품사 셀린느의 2023 S/S시즌 남성복 컬렉션 게스트로 초대돼 파리를 찾았다.

세 사람이 이용한 전세기는 당초 리사가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클라우트 뉴스’는 전세기 엔지니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인용해 리사가 전세기 대여비를 모두 냈다고 밝혔다. 
▲ 방탄소년단(BTS) 뷔 인스타그램
▲ “파리에서” 방탄소년단 뷔. 뷔 인스타그램
하지만 리사가 전세기를 빌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뷔와 리사, 박보검이 이용한 전세기는 셀린느 측에서 제공한 것으로 리사와 무관했다. ‘리사가 전세낸 것’이란 소식을 담은 기사도 최근 삭제됐다.

해당 내용이 이미 퍼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리사의 동료이자 뷔와 열애설이 불거진 제니가 둘을 이어줘 프랑스까지 함께 이동하게 됐다는 추측이 퍼지기도 했다.

한편 뷔, 박보검, 리사는 26일 파리 팔레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했다. 뷔는 이날 강렬한 레드 라이더 자켓에 가죽 진을 매치해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과시했다.
▲ 왼쪽부터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 하퍼스 바자 재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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