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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가을의 신부 된다…전 축구선수 박민과 9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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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 ‘골 때리는 외박’
개그우먼 오나미(38)가 결혼한다. 예비남편은 2세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36)이다.

오나미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외박’의 다음회 예고편에서 9월 4일 연인 박민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짧게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오나미는 “서로 축구에 대한 공감대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출연진이 주례, 사회, 축가 등의 질문을 던지는 모습도 이어졌다.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개승자’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지난해 7월 방송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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