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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식욕 저하’ 먹방찍더니…결국 치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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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30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빠져버린 왼쪽 금니 조각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내가 너무 오래 씹었나? 왼쪽 금니가..”라며 “이제 오른쪽으로 더 천천히 씹어먹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영미는 면역력 저하로 인한 피부 질환을 고백했던 바 있다.

안영미는 연예계 대표 소식가 중 한 명으로, 음식을 먹을 때 긴 시간 씹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있던 식탐도 떨어뜨리는 식욕 저하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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