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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만원짜리 명품 슬리퍼 신었는데…이가흔, 충격적인 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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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흔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3’ 출신 이가흔이 충격적인 발 상태를 공개했다.

1일 이가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오는날 B사 슬리퍼 신었더니 일어난 일”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인 B사의 검정색 슬리퍼를 신은 이가흔의 발이 검은 색으로 착색된 모습이 담겼다.

이가흔은 “아니,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언니가 기차 놓친 어린애 같다는데?”라며 다시 한 번 착색된 발 사진을 올렸다.

또 이가흔은 “내일 필라테스 가는데 진짜 큰일 났다. 다섯 번 씻어도 안 지워짐. 엉엉”이라며 “화장 지우는 걸로도 큰 차도는 없음. 발바닥은 차마 부끄러워서 못 보여주지만 더 가관이다. 9만8천 원도 아니고 98만 원인데 비 오는 날 신지 말라고 알려주시지”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가흔은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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