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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제주도에 카페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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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를 통해 퍼진 가수 이효리와 그의 배우자 음악감독 이상순의 카페 모습.
뮤지션이자 톱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이 제주도에 카페를 열었다.

2일 SNS를 중심으로 음악 감독 이상순이 제주시 구좌읍에 카페를 개업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님들과 대화를 하거나 커피를 만드는 이상순의 모습, 손님들의 사진 요청에 응해 사진을 찍은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페 인근 한 주민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찍은 사진과 카페 내부 사진 등을 SNS에 올리며 “곧 우리 동네 ‘핫플’,이상순님이 동북리에 오픈한 카페,오픈 날이라 이효리님도 같이”라고 글을 올렸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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