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나는솔로’ 7기 변호사 영숙, 조여정 됐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나는솔로’ 7기 방송에 나온 영숙(가명)이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SNS 캡처
‘나는솔로’ 7기 방송에 나온 영숙(가명)이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영숙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한 언니 VIP 행사에서 드라마 ‘하이클래스’ 협찬된 조여정 (변호사 송여울) 백 들고 모델 체험하고 왔어요”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블랙 오프숄더 롱드레스를 입고서 우아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하이클래스’에서 조여정이 들었던 토트백까지 들고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영숙은 지난 4월 방송된 NQQ와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40대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에 출연했다.

영숙은 42세 변호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그간 일 때문에 (이성을 사귈)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