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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15살 어린 모델 끌어안고…‘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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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40)가 모델 신현지(26)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을 공유,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우정을 과시했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송혜교는 최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 모델 신현지(왼쪽)과 배우 송혜교. 송혜교 인스타그램
신현지는 1996년생으로 1981년생 송혜교와 15세 차이다. 지난해에는 송혜교 주연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신현지가 커피차를 보내는 등 남다른 의리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The Glory)’에 출연한다. 배우 이도현, 임지연, 박성훈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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