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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이마에 ‘돈’ 붙이고 노는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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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윤아 SNS 캡처
배우 송윤아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송윤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흠....이렇게도 놀았군요. 동생님 강요덕분에 일일일인스타 삼일째 지키고있어요. 예쁜 척하는 사진은 눈에 띄질 않네요. 노력해볼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이마에 현금을 붙인 채 긴장한 듯 목을 쭉 빼고 있는 모습이다.

장난기 넘치는 송윤아의 일상이 인상적이다.

이어 송윤아는 “그런데 다들 왜 저를 흔들어 찍으시죠? 내가 가만히 안 있는 건가!”라는 글을 덧붙였고, 윤현숙은 “흔들려도 이쁘고만”이라는 답을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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