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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인대회 한국대표 송채련, 눈부신 비키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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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항상 세계로 향해 있다. 세계적인 미인대회인 미스 수프라내셔널(Miss Supranational)의 모토가 열망과 영감이다. 대회의 모토처럼 내가 가진 열정에 자랑스러워하며 노력하겠다.”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 미스 어스, 미스 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세계5대 미인대회로 이름이 높은 미스 수프라내셔널(Miss Supranational)에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송채련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송채련은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대회가 열리는 폴란드 남부의 노비 쇠츠 주(州) 스트젤레키에서 전 세계 참가자들과 합숙하며 오는 7월 15일(현지시간) 열리는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0살의 송채련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서 연출과 연기를 배우고 있다. 173㎝의 큰 키에 35-24-37의 완벽한 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도시적이고 고급스런 외모로 일찍부터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수영, 태권도 등 다양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미녀다. 송채련은 출국에 앞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레드 비키니, 그린 모노키니 등을 소화하며 MZ세대 특유의 발랄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송채련은 “화보촬영을 위해 최고의 몸을 만들었다. 어떤 세계미인들과 겨뤄도 지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 했다. 미스 수프라내셔널 대회는 나에게는 영광스러운 자리다. 후회 없이 대회에 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서울 제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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