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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김연아, 호텔서 포착…가운만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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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인스타그램
‘피겨퀸’ 김연아(33)가 우아한 자태로 프랑스 파리를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7일 인스타그램에 “트립에 함께하는 나의 스킨케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명품 D사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 럭셔리 크루즈 파티 모습을 공개한 김연아는 파리의 한 호텔에서 밤을 보냈다.

김연아는 샤워가운만 입고 사진을 찍는 등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 명품 D사의 화장품과 가방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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