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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44억 수퍼카 주인 아니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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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서 찍은 것”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빅뱅 지드래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국내에 단 한 대뿐인 수퍼카는 개인 소유가 아니었다.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SNS에 44억원을 호가하는 수퍼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해당 차를 구매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지드래곤이 사진으로 찍은 차량은 부가티 시론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차량의 사진은 지드래곤이 한 전시장을 방문해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드래곤은 소문난 수퍼카 컬렉터이기도 하다. 올해 한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할 당시 출고가만 7억 4000만원인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끌고 공항에 나타났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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