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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앤 해서웨이 옆 ‘화사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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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최근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발렌티노의 오트 쿠튀르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사진은 발렌티노의 오랜 파트너 지안카를로 지암메티(왼쪽)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발렌티노 여성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 2022-23 컬렉션’ 개막에 앞서 앤 해서웨이(왼쪽 두 번째)와 함께 앉아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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