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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살’ 이혜영, 샤워 타월만 두르고 외출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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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혜영이 트램폴린에 흠뻑 빠진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trampoli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혜영은 하얀색 샤워타월처럼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원피스를 입은 채 트램폴린을 뛰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트램폴린을 뛰는 이혜영의 모습이 해맑다.

1971년생인 이혜영은 관리의 여왕답게 여전히 늘씬하고 여리여리한 자태도 뽐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하고 있다.

1993년 가수로 데뷔한 이혜영은 199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1997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2009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는 등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 이혜영. 돌싱글즈3 제공
▲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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