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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승연 부쩍 수척해진 얼굴… “번아웃”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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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승연이 ‘번아웃’이라고 고백했다.

12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들 땐 힘들게 지내기. 번아웃”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승연의 집 안에 놓인 화분이 보인다.

1968년생인 이승연은 “오늘은 보름달이 밝은 날. 보고 싶어요. 잘들 지내는 거죠? 늑대인간의 체력이 부럽다구”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힘내세요”, “꿀잠 주무시고 파이팅해요”, “우리는 언제나 늘 같은 자리에 있어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이승연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 출연하고 있다.
▲ 이승연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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