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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송혜교, 살 빼도 너무 뺐네…깜짝 쇄골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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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올해 42세인 배우 송혜교가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냈다.

14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팔을 괸 채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선명한 쇄골 라인, 직각 어깨, 가녀린 팔뚝이 눈에 띈다. 군살 하나 허용하지 않는 자기관리를 인증한 셈이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뒤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하는 내용을 담는다.
▲ 송혜교 인스타그램
▲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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