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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베트남 부동산 소유설 부인 “내가 무슨 수로 빌라를 짓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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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캡처
황보가 베트남 부동산 소유설을 해명했다.

13일 황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모든 룸은 게스트 이름으로 그냥 리조트에서 간판 해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가 리조트를 배경으로 서 있다. 그의 옆에는 영문으로 ‘황보’라고 적힌 간판이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황보는 “제가 무슨 수로 이 빌라를 지어요”라며 “심지어 자전거에도 이름 달아줍디다”라고 해 최근 불거진 베트남 부동산 소유설을 부인했다.

한편 황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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