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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근황 전한 황혜영, “아줌마같다” “임신했냐” 댓글에 반응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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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영 인스타그램
그룹 투투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일부 네티즌들의 무례한 댓글에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 #터틀베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황혜영은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돗자리 위에 앉아 있다. 더운 날씨 속 미니 선풍기로 바람을 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어머 여긴 너무 아줌마 스러워요”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는데 황혜영은 “저 아줌마 맞습니다”라고 답을 하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언니 임신했어요?”란 다소 불쾌할 수 있는 댓글에도 “좀 마이 뚱뚱하게 나왔네요”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앞서 황혜영은 가족들과 약 두 달간 하와이 살기를 시작한다고 전한 바 있다.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컨설턴트 대표 김경록과 결혼해 2014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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