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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스태프 피부까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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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SNS 캡처
배우 송혜교가 스태프들을 위해 커피, 식사 뿐만 아니라 피부까지 신경 썼다.

16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더 글로리’ 촬영장에 도착한 선물을 공개했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는 뷰티 브랜드의 서포트로, 송혜교를 응원하면서 ‘더 글로리’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것이었다.

커피차에는 ‘동은이가 쏩니다’라며 ‘오늘은 콜라겐 충전하는 날. 시원하게 드시고 힘내세요’라고 적혀있다.

송혜교의 사진이 전면에 붙어 있고, 송혜교는 이를 인증하면서 ‘THANK YOU’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여한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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