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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필라테스 7년차 날 선 복근… “올누드 화보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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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서는 20일 ‘알고보니 필라테스 경력 7년의 찐고수!? 소식좌 안영미의 반전 일상 대공개! 그리고 운동 꿀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안영미는 능숙하게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필라테스 경력 7년차다.

여유롭게 고난도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안영미는 “매번 손이 바들바들 떨린다”고 말했다.

여러 운동 중 필라테스를 택한 이유에 대해 안영미는 “헬스도 해봤고 요가도 해봤는데 저에게 맞는 건 필라테스더라. 나한테 맞는 운동을 찾으니까 습관처럼 계속 하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영미는 “올 누드도 찍어봤고 세미누드도 찍었는데 필라테스를 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운동한다고 어필한 이후부터 누드화보 제의가 안 들어오고 있다. 왜 안 들어오냐”라고 말했다.
▲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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