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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된 앨런 김 “‘미나리’ 후 20㎝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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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나리’의 앨런 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영화 ‘미나리’의 앨런 김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62회에서는 ‘여름방학’ 특집을 맞아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의 아역 배우 앨런 김이 출연했다.

이날 앨런 김은 자기 소개를 해달라는 말에 현재 10살이며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미나리’에서 볼 때보다 큰 거 같다”고 했고, 앨런 김은 “‘미나리’ 찍을 때 7살이었다. 20㎝가 컸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꽤 많이 컸네”라며 감탄했다.
▲ 영화 ‘미나리’에서 앨런 김. 영화 스틸 캡처
유재석이 앨런 김에게 ‘아저씨는 누군지 아냐’는 물음에 모른다는 표정을 짓다가 “비행기에서 ‘유퀴즈’를 봐서 안다”고 답했다.

앨런 김은 유재석, 조세호의 직업을 “코미디언”으로 추측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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