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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49kg’ 김사랑, 45세 맞아? 젓가락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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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이 짧은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내가 애정하는 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4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하라’에 출연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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