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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뿌려진 과일 먹방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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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피타 뇽오 인스타그램
영화 ‘블랙팬서’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 루피타 뇽오가 개미가 뿌려진 과일을 먹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한국시간) 루피타 뇽오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날 이제 앤트 우먼(Ant-Woman)이라고 불러도 돼”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루피타가 수십 마리의 까만 개미로 뒤덮인 과일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개미다”라고 큰 소리로 말하며 과일 조각 한 입을 베어 물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한편 루피타 뇽오는 영화 ‘블랙팬서’, ‘어스’, ‘리틀몬서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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