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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혜수, 살 너무 뺐다…11자 다리 너무 가늘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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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26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김혜수는 오렌지 컬러의 의상을 입고 가구에 걸터앉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간 촬영 등으로 바빴기 때문인지, 부쩍 살이 빠진 모습이다. 다리가 가늘다 못해 마지 CG 처리를 한 느낌이 든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tvN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 촬영하고 있다.
▲ 김혜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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