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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멤버 확진에 콘서트 취소…마크·런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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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드림이 멤버들의 잇단 코로나19 확진으로 단독콘서트 공연을 취소했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의 멤버 런쥔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격리 상태에서 재택 치료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31일로 예정됐던 NCT 드림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THE DREAM SHOW2 - IN a DREAM)을 불가피하게 취소한다”고 알렸다.

공연 티켓은 전액 환불 처리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NCT 드림은 2019년 11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공연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오프라인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25일 멤버 마크가 코로나19에 확진된 데 이어 런쥔까지 확진 판정을 받자 나정상적인 공연이 어려워 콘서트를 취소했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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