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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리수…바비인형 같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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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가 바비인형처럼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덥다!! a burning day”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하리수가 담겼다. 하리수는 짙은 화장에 백발로 탈색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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