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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사랑, 20대 뺨치는 미모…테니스로 다져진 ‘마네킹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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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테니스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김사랑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테린이 🎾 언제쯤 잘 치게 되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테니스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최근 김사랑은 새로운 취미로 테니스에 입문했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흰색 모자를 눌러쓰고 군살없는 몸매에 테니스복을 차려입었다.

라켓을 크게 휘두르는 모습 또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 사진 출처: 김사랑 SNS
멀리 남산서울타워의 모습이 보인다. 다만 무릎에 반창고를 붙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 때문에 김사랑의 부상을 걱정하는 팬의 댓글도 눈에 띄었다. 

또한 김사랑은 실내에서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선 44세의 나이가 무색한 정도로 특유의 청순 미모가 단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 뒤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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