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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신동엽, 애주가 면모 드러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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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인스타그램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지코, 이은지, 비비, 안유진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노래 받아쓰기에 도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방송은 여름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간식게임은 회식을 주제로 펼쳐졌다. 

간식게임의 메뉴들은 계곡 안주 3종 세트였다.

이때 신동엽은 술을 찾으면서 “안주를 차려주고 안주만 먹으라는 거야?”라고 당황했다.

넉살은 “한국방송도 변해야 해, 술 줘”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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