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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출산 40일 만에 ‘28㎏ 감량’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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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배우 진서연이 청룡영화제 참석을 위해 출산 40일 만에 28㎏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진서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출산 후 40일 만에 무려 28㎏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이유가 있었다. 임신을 하면 살이 찌지 않나. 많이 먹어서 28㎏ 정도 쪘는데 영화 ‘독전’이 노미네이트되면서 영화제에 가야 했다. 완벽한 몸이 되면 가고, 안 되면 못 간다는 게 있었다. 청룡영화제를 너무 가고 싶었다. 그게 아이 낳고 40일 후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낳기 전부터 다이어트할 품목을 다 싸서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다. 아이 낳은 다음날부터 한 달하고 일주일 동안 저렇게 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28㎏ 감량 식단이 공개됐다. 진서연은 “다이어트는 무조건 배출이다. 뜨거운 물을 계속 먹었다”고 설명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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