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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40대 커플 순자♥영호, 근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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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7기에 출연했던 순자와 영호 커플이 근황을 전했다. SNS 캡처
‘나는 솔로’ 7기에 출연했던 순자와 영호 커플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으려는 남자 #찍기 싫은 여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순자는 “이 와중에 내 쫄쫄이 너어무 잘생김”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방문한 순자와 영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 ‘나는 솔로’ 7기에 출연했던 순자와 영호 커플이 근황을 전했다. SNS 캡처
영호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려 했지만, 순자는 쑥스러움에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렸다.

한편 두 사람은 ‘나는 솔로’ 40대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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