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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재회”...정우성 옆에 선 女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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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 ‘절친’ 정우성 응원…끈끈한 우정 과시
배우 고소영(오른쪽)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서 오랜 ‘절친’ 배우 정우성을 응원하고 있다.2022.8.2/뉴스1
배우 정우성과 고소영이 영화 ‘비트’ 이후 25년 만에 재회했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 VIP 시사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수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정재 감독 및 주역 배우 정우성, 전혜진, 고윤정, 허성태 등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이민호, 김수현, 박해진, 박해수, 방송인 유재석, 모델 정호연, BTS 진 등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참석자는 배우 고소영이었다. 고소영은 환하게 웃으며 무대 위로 올라갔다. 정우성 역시 반갑게 맞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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