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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희·최준희, 홍진경과 행복한 시간…최진실도 웃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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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환희, 최준희 남매와 홍진경(맨 오른쪽). 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자녀 최환희, 최준희 남매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우리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와 엄마 최진실의 절친 홍진경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미소짓고 있고, 최환희도 오빠다운 듬직한 모습으로 웃음을 띄고 있다.

홍진경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은 최환희의 생일로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팬들은 “밝은 모습 보니 좋아요” “행복하세요” 등 남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 최환희는 활동명 지플랫으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배우 최진실은 1988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래 20년 동안 지속적인 인기를 누렸던 당대 최고의 배우로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했으나 불화 속에 이혼했다. 2008년 10월 2일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최진실의 사망 이후 한 달 간 1700명이 자살하면서 일시적으로 자살률이 70% 증가하는 ‘베르테르 효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 배우 고 최진실(왼쪽)과 딸 최준희. SNS 캡처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지플랫, 앞으로 보여줄게 많은 아티스트
가수 지플랫(본명 최환희)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첫번째 싱글 앨범 ‘Day and Night’ 쇼케이스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1.4.7.
뉴스1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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