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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결혼 4년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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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쓴·홍현희 부부. 스카이이앤엠 제공
코미디언 홍현희(40)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5일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홍현희가 오전 10시쯤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홍현희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제이쓴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 태어난 아기의 발 사진을 올리면서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기여웤ㅋㅋㅋㅋㅋ”라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제이쓴의 글에는 엄정화, 이국주 등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이 축하 메시지를 달았다.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36)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까지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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