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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하니, 열애 고백 얼마나 됐다고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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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인스타그램
그룹 EXID 하니가 열애 고백에 이어 또 하나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하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한 시간을 함께 한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다는 기적”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뭉친 EXID 멤버들이 담겼다. 하니를 비롯해 솔지, LE, 혜린, 정화가 오랜만에 뭉쳤다. 전속계약 종료 후 하니와 정화는 연기 도전을 위해 소속사를 옮겼고, 솔지와 혜린도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맺으며 흩어졌다.

10주년을 맞아 뭉친 EXID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10주년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하니는 최근 양재웅 원장과 열애 고백에 이어 10주년이라는 기분 좋은 이벤트로 겹경사를 맞았다.

하니는 지난 6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했다. 

하니는 현재 웨이브 예능 ‘메리 퀴어’ 진행을 맡고 있다.
▲ EXID 하니(왼쪽)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 열애 인정. 뉴스1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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