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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전신샷서 밑가슴 노출 언더붑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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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언더붑 패션. 제니 인스타그램
▲ 블랙핑크 제니 언더붑 패션. 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의 ‘Pink Venom’ 크레딧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니는 밑가슴을 노출하는 파격적인 언더붑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간 티저에서는 멤버들의 상반신 클로즈업이 공개됐는데, 전신샷이 나온건 이번이 처음이다.

과감한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특히 제니는 가슴을 거의 일자 브라톱 스타일로 살짝 가린 정도다. 격렬한 댄스와 어떻게 어우러져 섹시미를 어떻게 발산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9일 선공개되는 신곡 ‘Pink Venom’은 블랙핑크 고유의 매력을 더욱 짙고 강렬하게 표현한 노래라고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명했다.

‘BORN PINK’ 프로젝트 대장정의 서막을 여는 곡인 만큼 이들이 펼쳐낼 무대 퍼포먼스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블랙핑크는 ‘Pink Venom’을 시작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뜨겁게 달군 뒤 다음달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한다. 이들의 완전체 컴백은 약 1년 10개월 만이다.

▲ 블랙핑크 제니. 제니 인스타그램
▲ 블랙핑크 제니 언더붑 패션. 제니 인스타그램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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