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정우성, 국내 0.05%만 발급되는 신용카드 소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한다는 두 사람. 정우성은 “이번 작품을 치열하게 준비한 만큼 우리 연기가 나쁘지 않게 완성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배우 정우성의 재산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에서는 정우성의 수입과 재산, 인성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정우성은 데뷔한 이후 27년 동안 톱스타였다. 재산이 상당하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 영화 출연료는 편당 8억원 이상, 러닝 개런티는 별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기자는 “광고계에서도 20년 넘게 A급 모델이다. 지금까지 정우성이 출연한 광고가 68편이라고 한다. 광고 수익료만 총 400억원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또 정우성은 국내에서 0.05%의 극소수 명사만 가지고 있는 H사의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자는 “해당 카드를 발급하려면 회원을 초청해서 까다로운 심사를 거친다. 부동산 200억원 이상, 월 수익 6000만원 이상의 자산 조건에 사회봉사, 품위 등을 고려해서 발급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우성의 부동산도 화제에 올랐다.

연예부 기자는 “(정우성 소유의 부동산 중) 유일하게 알려진 것이 삼성동의 펜트하우스인데, 고층일수록 선호도가 높고 세대별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