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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새로운 공주♥ 생겼다…애정이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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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SNS 캡처
빅뱅 지드래곤이 반려묘를 자랑했다.

지드래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little Princess(나의 작은 공주)”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려묘와 귀여운 캐릭터들을 함께 붙여, 반려묘의 사진을 꾸몄다.
▲ SNS 캡처
지드래곤은 지난 7일에도 반려묘를 다정하게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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