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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 얼굴 공개한 유명 아이돌…“경고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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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
판청청 웨이보
중국 톱배우 판빙빙의 동생이자 그룹 넥스트(NEXT)의 멤버 판청청이 사생팬의 얼굴을 공개하며 경고했다.

판청청의 소속사인 판청청공작실 측은 19일 오후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사생팬으로부터 당한 피해를 호소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차량을 뒤따르거나 호텔을 막아서는 등 공중질서를 어지럽히고, 판청청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도 잇따르고 있다. 여러 차례 경고가 무산돼 해당 인물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추후 이런 행위가 재발할 경우 신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진을) 노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0년생으로 만 22세인 판청청은 판빙빙의 남동생이다. 2018년 중국의 ‘프로듀스 101’ 표절작인 ‘우상연습생’에 출연해 나인퍼센트로 데뷔했으며, 활동 종료 후 넥스트 멤버로 활동 중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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