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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클라운, 지난해 협의이혼…양육권은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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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매드클라운이 일반인 아내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매드클라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비연예인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전 아내에게 있고,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매드클라운은 동료 래퍼 딘딘의 소개로 전 아내와 만나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득남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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