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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축제 무대서 괴한 난입…마이크 뺏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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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각
연합뉴스
가수 허각(37)이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공연을 하던 중 한 남성에게 위협을 당했다.

23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전날(22일) 오후 경북 포항 북구 포항대학교에서 열린 축제에 참석한 허각 무대 도중 한 괴한이 난입했다.

이 남성은 노래를 부르던 허각의 마이크를 뺏고 손을 들어 위협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다행히 관계자들이 재빨리 현장을 수습하면서 허각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돌발 상황에도 불구하고 허각은 무대를 모두 마치고 내려왔다. 소속사 측은 “허각은 (당시) 조금 놀란 것 빼고 현재 상태는 괜찮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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