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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큰딸이 벌써 20살…골프장에도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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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이 골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라운딩을 하는 뒷모습만 보이지만 골프장의 자연을 배경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다.

골프웨어를 입고 있는 이요원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다.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올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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