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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류현진 둘째 출산 “미국서 득남, 산모·아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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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SNS 캡처
메이저리거 류현진 아내이자 방송인 배지현이 둘째를 출산했다.

배지현 측 관계자는 30일 뉴스1에 “배지현이 지난 29일(미국시간) 미국에서 득남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로써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앞서 배지현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8개월째라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다”며 기뻐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1년부터 SBS ESPN, MBC 스포츠 플러스 등에서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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