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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사라진 걸그룹 멤버…경찰까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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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걸그룹 EXID 솔지가 혜린이 술 먹고 사라져 경찰까지 불렀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3년 만에 새 앨범 ‘X’를 발매한 EXID가 출격,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MC들은 “공백기 동안 나를 제일 귀찮게 만든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솔지는 “혜린이가 술 먹고 사라져서 밤새 찾다가 경찰까지 불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혜린은 “그냥 택시 타고 집에 간 건데 다음 날 집 앞에 경찰이 찾아오셨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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