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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주’ 앞둔 기안84, 몸에 새긴 문신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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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84’ 유튜브.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몸에 새긴 문신의 의미를 설명했다.

기안84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통해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을 초대해 ‘술터뷰’(술+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올라온 이 영상에서 김재중은 “형이라 부르겠다”고 했고, 기안84도 “재중이한테 부끄럽지 않은 형이 되겠다”며 화답했다.

김재중은 기안84의 팔에 새긴 문신의 의미를 물었다. 이에 기안84는 “꿈을 가지자. 뜨거운 심장으로”라며 “그 다음 것은 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원래 문신을 한 다음에 바셀린을 발라서 딱지 생기는 걸 막아야 하는데 못 참고 긁어버렸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실제로 과거 기안84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팔목에 있는 상처가 있었는데 보기 안 좋아서 문신을 새겼다”며 “예전에 오토바이 타다가 논에 빠져서 생긴 상처인데, 남들이 무슨 사연 있는 사람으로 볼까 봐 위에 문신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기안84는 ‘나혼자산다’를 연출했던 김지우 PD와 새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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