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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다니엘, 日 역전승에 ‘아사히 맥주’로 쓰란 속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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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독일이 일본에 1-2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일본 맥주로 쓰라린 속을 달랬다. 2022.11.24
다니엘 인스타그램
23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독일이 일본에 1-2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일본 맥주로 쓰린 속을 달랬다.

다니엘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일본인 동료 타쿠야를 태그하며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다니엘은 일본 아사히 맥주를 홀짝이며 패배에 대한 아픔을 드러냈다.

이를 본 일본 출신 타쿠야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라 말했고, 다니엘 린데만은 “아(사)히시데루”라며 맞장구쳤다.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는 “잘 안넘어가지?”라며 다니엘을 위로했고,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일본어로 “힘내”라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다니엘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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